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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포럼 후 | 신촌1팀 탈타리

안녕하세요 :)

신촌 1팀 탈타리 입니다!

1차여행과 DMZ 투어를 무사히 마치고, 1차 포럼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1차 포럼은 활동 보고 및 제안계획서를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저희 신촌 1팀은 마지막 순서에 발표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저희 발표내용에 대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저희 탈타리는

서대문 형무소 – 찜질방 – 막걸리 순서로 외국인 친구들과 동행하였는데요!

탈라리와 공존이라는 주제를 모두 복합할 수 있도록

투어기획에 상당히 신경썼습니다 ㅠㅠ

그 결과!

서양과 전통의 조화로 한옥 찜질방을 선택하였고

아픔과 치유의 공존으로 서대문 형무소

젊음과 전통의 공존으로 막걸리집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팀들에 비해 비교적 적은 규모의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하였기때문에

더욱 더 친해지고, 다양한 정보를 직접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

다른 팀들의 발표도 살짝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신촌 2팀입니다.

신촌 2팀의 팀명은 ‘아띠’입니다. 아름다운 띠라는 뜻을 가졌다고 합니다.

신촌2팀은 묘각사 템플스테이를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저렴한 경비와 다양한 활동(108배, 타종, 공양, 염주만들기)으로

외국인 친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

신촌 2팀은 공공외교적 의미는

획일적 사고에 반해 한국 불교를 설명해 줄 수 있었고, 한국 문화의 고유성을 어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제안 계획으로는 음식 성분표를 확실히 제공 받아, 음식에 있어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한 사항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안암 1팀입니다.

BTS (Be The Sayul) 이라는 뜻을 가진 안암 1팀은

DMZ투어와 관련해서 전쟁기념관을 방문하였는데요!

공공외교적의미로는 UZ참전국 출신 외국인이 한국에 동질감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품 관련 설명이 전무하고 영어번역 및 오역이 종종 있어서

이러한 부분을 제안계획 및 수정 요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안암 2팀입니다. 팀명은 시나브로 입니다.

시나브로의 관광 트렌드는 Fun하지만 뻔하지않음 입니다.

통인시장과 청화대 사랑채, 무궁화 공원을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공공외교적의미는 외국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려줄 수 있는 직접적 계기가 되었고, 외국인과의 의견조정을 통해 관광지를 선택하였다고 합니다.

제안계획으로는 부족한 영어 설명 및 팜플렛 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관악 1팀입니다. 팀명은 맵시입니다.

관악 1팀은 그 열정에 박수를 짝짝 보내고 싶은 팀입니다.

사전조사, 퀴즈 준비, 동영상 제작 등 여러면에서 준비를 철저히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름다운 수원의 화성을 방문하였는데요.

공공외교적의미로는 정조의 백성과 아버지에 대한 효심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어폰을 꽂아야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수원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부분에서 영어로

suwon을

기입시 수원이 검색되지 않는 점을 제안계획에 포함하였습니다.

열정에 다시한번 박수 짝짝

다음은 관악 2팀입니다. 팀명은 그랑그랑입니다.

관악2팀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융합적 프로젝트를 추구하였습니다.

통인시장과 돈의문 박물관을 방문하였는데요!

공공외교적의미로써,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잘 조화된 관광지를 방문하여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었다고 합니다.

통인 시장의 경우 무족한 영어 설명을 위해 팜플렛 및 안내판을 제작 시도를 제안계획서에

포함하였습니다.

1차 포럼을 무사히 마치고 ^^

다음을 기약하며~ 탈타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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