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sa

1차 포럼 전 | 관악2팀 그랑그랑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랑그랑 소식을 전하고자 찾아왔습니다ㅎㅎㅎㅎ

지난 포스팅에서 뉴트로 감성으로 1차 여행을 기획한 것 다들 알고 계시죠?

[통인시장-돈의문 박물관마을-한강] 순으로 다녀왔답니다!

먼저 통인시장 투어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 시장을 둘러보고 함께 엽전으로 먹거리를 사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으로 돈의문박물관마을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여기서는 다양한 한국적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그랑그랑은 근대 양장 메이크업, 한지로 핸드폰 거치대 만들기, 왕의 차 체험을 해보았습니다ㅎㅎㅎ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서는 외국인 친구들과 전통문화를 체험함과 동시에 그랑그랑도 우리의 옛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여행의 하이라이트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바로바로 한강 입니다^~^

한강의 갬성과 분위기에 취해 같이 얘기도 나누고 술게임도 했습니다ㅎㅎㅎ 친구들이 잔치기를 어려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용~~

아쉽지만 1차 여행은 여기서 마무리 하고 저희는 DMZ 투어를 위한 회의를 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DMZ 투어 일정 확인, 체크리스트 정리, 포럼 계획 세우기 등의 안건으로 진행했습니다ㅎㅎㅎ

다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심히 여행을 기획하고 만들면서 회의를 이어나갔습니다!!!

드디어~ DMZ 투어를 간 그랑그랑은 [임진각-제3땅굴-도라산] 순으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투어 전 신난 저희의 모습입니다ㅎㅎㅎㅎㅎ

본격적으로 투어를 하기에 앞서 먼저 저희는 평화누리공원 에서 밥을 먹고 주변을 둘러 봤습니다:) 예쁜 바람개비 앞에서 사진을 찍으고 대화도 나누면서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ㅎㅎㅎ

임진각에서 단체사진 찰탁><

다음으로 DMZ 영상관과 전시관을 본 후에 제3땅굴 관람을 했습니다! 땅굴을 들어갈 때 핸드폰을 갖고 갈 수 없어서 아쉽지만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ㅠㅡㅠ

마지막 일정인 도라산전망대 사진을 끝으로 DMZ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DMZ 여행을 통해 진정한 공공외교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공외교의 가장 큰 핵심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같이 여행을 하면서 한반도의 분단현실, 함께 한 친구들 국가의 현실을 얘기해보면서 선입견도 깨고 쌍방향적 소통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반도의 분단을 보는 외국인의 시선이 연령대, 국가별로 다르게 인식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인도-파키스탄, 우크라이나-러시아 등 직접 자국의 상황과 연결지어 분단 상황에 대해서 대화 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어서 정치학도인 제게는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ㅎ

길었던 DMZ 여행을 끝마치고 그랑그랑은 개천절에 포럼 준비를 위해 모였습니다!!

포럼에 들어갈 내용으로는 팀소개, 1차 팀별여행, 피드백, 공공외교적측면, 제안계획서입니다! 그랑그랑은 미리 작성해온 제안계획서와 공공외교적측면을 바탕으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ㅎㅎㅎ

공공외교적 측면에 들어갈 내용을 작성하면서 여행 때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다시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레트로라는 주제를 통해 전통시장, 전통체험을 했고 이를 통해 한국의 새로운 문화를 전파할 수 있었고 거시적으로는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과의 여행을 함으로써 선입견을 타파했다는 장점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은 여행지에 대한 설명 부족과 각 장소마다 외국인을 위한 안내가 따로 되어 있지 않았던 점을 꼽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랑그랑은 팜플렛 및 안내판 설치, 영어 홍보 영상 제작, 외국인 참여자에 대한 정보 숙지 등을 제안 계획서 내용에 담았습니다!!

길었던 회의 후, 신난 그랑그랑의 모습입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그랑그랑의 포럼은 과연 어떤 발표를 했을지 또 세이울 12기의 다른 단원들은 어떤 여행을 했을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그럼 다음 포스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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