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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팀별 여행 전 | 신촌2팀 아띠

안녕하세요 : )

세이울 글로벌 공공외교대사 12기 신촌 2팀 ‘아띠’입니다!

세이울은 ‘Say About Beautiful Korea Properly’를 모토로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올바르게 알리고 다른 나라 문화에도 관심을 가지는 문화공공외교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글로벌 공공외교대사는 세이울에 속한 활등을 맡고 있는데, 민간인으로서 외국인 학생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의 긍정적인 국가 브랜드를 확립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저희 신촌2팀 ‘아띠’를 소개하겠습니다>_<

아띠

우리나라 순우리말 ‘아띠’ 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 아띠 는 ‘친구’와 같은 뜻의 순우리말 입니다. 여행을 함께하며 한국을 느끼고 체험하는 외국인 교환학생 친구들이 추억을 쌓아나가는 그 시간 속에서 저희와 진정한 ‘친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신촌 2팀의 팀명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세상을 두르는 띠’라는 의미도 추가했습니다~~

신촌 2팀과의 활동으로 전 세계 친구들이 다같이 화합하는 아름다운 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MIDNIGHT IN SEOUL

‘아띠’팀의 관광 트렌드는 바로!! ‘MIDNIGHT IN SEOUL’ 입니다.

영화 ‘MIDNIGHT IN PARIS’에서 착안한 컨셉입니다.

영화의 내용처럼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서울의 고즈넉한 전통과 모던적인 현대의 즐거움 모두 동시에 선사해주고자 이러한 트렌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 신촌 2팀 아띠의 1차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저희의 1차 여행은 서울 속에서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템플 스테이’로 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종로에 있는 ‘묘각사’로 정했습니다. 저희의 거점 학교인 ‘서강대학교’에서 좀 더 가까운 절로 선정하였습니다.

열심히 회의하는 ‘아띠’의 모습!!

1차 회의 때의 사진인데 개인적인 스케줄로 팀원들이 다 참여하지는 못해서 아쉽지만 1차 여행 기획으로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저희 팀은 매주 월요일 8시에 만나 1차 여행 활동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템플 스테이의 장소를 정하고, 외국인 친구들을 모을 수 있는 홍보 계획과 시간, 장소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여행 날짜에 앞서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여행 계획을 상세히 설명해주는 OT 의 일정도 자세히 구상했습니다.

서강대에서 1차 여행과 그 다음주에 있을 DMZ 투어를 함께할 외국인 친구들을 열심히 모집하면서 포스터도 학교에 부착하였습니다. 세이울 포스터와 함께 적극적으로 임했던 ‘아띠’의 홍보 및 모집으로 정말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여행에 관심을 가져주었고 저희 팀의 OT에도 모두 참여해주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9월 21일 토요일 1차 여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묘각사에서 108배와 명상, 타종 체험 등 많은 프로그램들을 경험하며 친목을 다지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신촌 2팀 아띠의 즐거운 1차 여행 기대해 주세요ㅎㅎ 그럼 활동 후 포스팅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이상 세이울 글로벌 공공외교대사 12기 신촌 2팀 아띠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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